
안녕하십니까?
우리 인간들의 일상생활에서 자신들의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하여 수없이 성공의 주문을 외우곤 합니다. 또한 경전 속에서도 수없는 주문이 소개됩니다.
엎어지고 자빠지고 전쟁같은 일상에서 진퇴양난에 처했을 때 어려움을 헤쳐가는 방편의 형태로 우리는 수천년에 걸쳐서 부적을 애용하여 왔습니다.
부적은 어려운 현실에 처했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도구였습니다. 때로는 희망과 안정을 주었습니다. 부적을 지닐때는 반신반의 하지말고 간절한 소망과, 굳건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부적을 지니고 삶의 목적을 향하여 강력히 노력하고, 공덕을 성취해 보세요.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는, 자신에게 최면과 주문을 걸어 보세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커다란 행운을 잡아 보세요. 우주의 에너지를 자기에게로 돌려 놓으세요.
그 주문과 최면의 모양이 부적입니다.
서양의 고대 중세 또 2차 세계대전중 군사들 역시 부적을 지니고, 강력한 무사 귀가를 염원 하였습니다.
모든 선우님들은 부적을 지니고 간절한 염원과 소원과 공덕을 성취 하시기 바랍니다.